지금까지 1,579명이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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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된 이벤트입니다

전국액땜자랑대회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당첨자는 2026년 9월 9일에 발표되었습니다.

출장도사출장도사
접수 마감까지 D-0누적 사연 1,579건총 14명에게 출장도사 통화권오늘 누른 액땜 412회조상님도 등돌린 사연 환영
접수 마감까지 D-0누적 사연 1,579건총 14명에게 출장도사 통화권오늘 누른 액땜 412회조상님도 등돌린 사연 환영

전국 액땜 자랑대회 — 액땜 사연 자랑하고 대운받는 액뿌볼 받자!

액뿌볼: 출장도사의 영험한 액운방지 기운을 담은 ‘액’운 ‘뿌’개기볼

대회는 이렇게 운영됩니다

기간 : 2026년 8월 20일 ~ 2026년 9월 4일까지
발표 : 2026년 9월 9일 [출장도사 앱을 통해 발표]

  1. 01

    사연을 적는다

    닉네임과 제목, 그리고 액땜 사연을 500자 안에쏟아냅니다. 과장은 금지, 디테일은 환영!

  2. 02

    액땜을 눌러준다

    공감하는 사연에 [액땜] 아이콘을 눌러줍니다.액땜 수가 높을수록 순위가 UP! UP!

    * 액땜수가 같을 경우, 먼저 작성한 사연이 선정됩니다.

  3. 03

    출장도사 액뿌볼과무료상담 쿠폰을 받는다

    • 액땜킹1명출장도사 10만원 상담권
    • 액땜퀸3명출장도사 3만원 상담권
    • 액땜프린스10명출장도사 1만원 상담권
    • 액땜노블100명액운 뿌수는 '출장도사 액뿌볼'
    출장도사 상담권출장도사 액뿌볼
실시간 집계 · 사연 작성 후 바로 반영

액땜 사연 리스트

액땜 수가 많은 순서대로 집계됩니다.액땜 버튼이 눌릴 때마다 지수가 1씩 올라갑니다.

    1311위 ~ 1320위총 1,579개 액땜
    1. 1311

      우리집 방충망 = 벌레 정문 ㅋㅋ

      며칠째 집에 날파리가 왜이렇게 많나 했는데 방충망 아래쪽이 5센치정도 찢어져있었어요. 그동안 얘네 그냥 걸어들어오고 있었던거임 ㅋㅋㅋㅋ

      @방충망뚫림2026/08/22/06:59
    2. 1312

      석고보드한테 짐

      드릴 처음 써봤는데 나사가 자꾸 헛돌아서 위치를 세번 옮겼어요. 결국 커튼은 달았는데 옆에 구멍 두개가 훈장처럼 남아있음. 전세인데..

      @커튼달자2026/08/25/15:58
    3. 1313

      3일동안 멈춰있던 제습기

      장마라 계속 틀어놨는데 방이 하나도 안마르길래 고장난줄 알았어요. 물통이 꽉차서 자동으로 서있었음 3일동안. 램프 빨간거 진작 봤어야 했는데

      @제습기야2026/08/21/10:06
    4. 1314

      만두는 살고 호일은 죽음

      타는 냄새 나서 열어보니 종이호일이 위로 날아가서 새까맣게 탔더라구요. 만두는 멀쩡했음 ㅋㅋ 근데 집에서 이틀동안 탄내 남

      @에어프라이어2026/09/04/23:18
    5. 1315

      케이블 세개 다 불량 ㅋㅋㅋㅋ

      다 살아있는줄 알았는데 하나는 접촉불량 하나는 데이터만 되고 하나는 아예 안됨. 폰 배터리 4프로에서 이걸 다 시험해봤어요

      @케이블3개2026/08/22/14:26
    6. 1316

      하루도 못 가는 스마트워치

      운동 기록하려고 샀는데 아침에 차고 나가면 저녁엔 꺼져있음. 알고보니 화면 항상 켜두기가 기본값이었어요. 설명서를 좀 읽자

      @워치샀다2026/08/30/23:00
    7. 1317

      또 반대편에 댐

      차 바꾸고 나서 계속 이럽니다. 후진해서 다시 대는데 뒤에 차 두대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주유구반대2026/08/22/08:38
    8. 1318

      내 자리에 앉아계신 분

      표를 보여드리니까 그분도 표를 보여주시는데 같은 자리 같은 날짜. 근데 열차 번호가 다르셨어요. 그분이 잘못 타신거였는데 30분간 통로에 서있었던건 저였습니다

      @ktx타요2026/08/31/22:30
    9. 1319

      40분 서있다가 1분 앉음

      지하철에서 자리 나서 앉자마자 내릴 역이었어요

      @앉자마자2026/08/27/12:09
    10. 1320

      옆칸에 말 걸어봤습니다

      회사 화장실이었고 휴지가 없는걸 앉고 나서 알았어요. 인생에서 제일 정중하게 말 걸어봤습니다

      @휴지없음2026/08/23/10:26
    지금까지 1,579명이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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