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전국액땜자랑대회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당첨자는 2026년 9월 9일에 발표되었습니다.
전국 액땜 자랑대회 — 액땜 사연 자랑하고 대운받는 액뿌볼 받자!
액뿌볼: 출장도사의 영험한 액운방지 기운을 담은 ‘액’운 ‘뿌’개기볼



대회는 이렇게 운영됩니다
기간 : 2026년 8월 20일 ~ 2026년 9월 4일까지
발표 : 2026년 9월 9일 [출장도사 앱을 통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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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적는다
닉네임과 제목, 그리고 액땜 사연을 500자 안에쏟아냅니다. 과장은 금지, 디테일은 환영!
- 02
액땜을 눌러준다
공감하는 사연에 [액땜] 아이콘을 눌러줍니다.액땜 수가 높을수록 순위가 UP! UP!
* 액땜수가 같을 경우, 먼저 작성한 사연이 선정됩니다.
- 03
출장도사 액뿌볼과무료상담 쿠폰을 받는다
- 액땜킹1명출장도사 10만원 상담권 (1명)
- 액땜퀸3명출장도사 3만원 상담권 (3명)
- 액땜프린스10명출장도사 1만원 상담권 (10명)
- 액땜노블100명액운 뿌수는 '출장도사 액뿌볼' (100명)


액땜 사연 리스트
액땜 수가 많은 순서대로 집계됩니다.액땜 버튼이 눌릴 때마다 지수가 1씩 올라갑니다.
액땜킹
세차하러 갔다가 내가 세차 당함
천년 만년 만에 세차장 감. 그런데 정말 어이없는 일 발생함. 자동 세차하는데 정말 말도 안되게 차에 벌이 있었음. 차 안에 벌이 있어서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창문 열었음. 젠장 창문 열었더니 창문으로 세차물이 미친듯이 들어옴. 세차하러 갔다가 내가 세차 당하고 옴.
@꽃같은내인생2026/09/03/17:55액땜퀸
소개팅 가다가 회전문에 갇힘
소개팅 장소로 가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똥마려워서 완전 비상비상!! 무조건 눈에 보이는 건물로 뛰어 갔는데 하필 회전문이라 엄청 느리길래 손으로 밀고 들어갔는데 그만… 회전문이 멈춰서 갇혀 버렸어요. 소개팅 하기도 전에 지리고 말렸어요.
@말할수없는비밀2026/08/20/21:58액땜프린스
강남 한복판에서 니트가 다 풀림
버스에서 휴대폰보고 있다가 급하게 버스에서 내리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했어요. 그때 알았어야 했는데ㅜㅜ 알고 보니 내가 입고 있던 니트 실밥이 하필이면 망할 다른 사람 가방에 끼었어요. 살다 살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구나ㅜㅜ 그런데 정말 최악인 건 버스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떠났고 그렇게 나의 니트 실밥도 함께 주르륵주르륵 다 풀려서 저는 그만 한낮에 강남 한복판에서 나체가 되었어요.
@술술풀리네2026/08/28/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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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가 없던 날
작년 쯔음이었습니다 아침부터 스팸전화로 잠이 깨서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어요 그리고 나서 은행 atm기에 가서 현금을 넣고 입금하는데 너무 많이 넣어서 atm기가 망가졌습니다 분노하며 헬스장에 갔는데 아무도 없는줄 알았죠 크게 노래를 들으며 런닝머신 타면서 방구를 뿡뿡뿡 뀌었는데 알고보니 남자 한분 계셨습니다.. 500자밖에 못쓴다니 아쉽습니다
@진짜액땜퀸2026/08/25/23:30 - 5
유치원 참관 수업에서 개망신 당함
공개 수업에서 선생님이 우리 아이한테 "엄마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해보세요" 했는데, "엄마 술 좀 그만먹어"라고 함. 진짜 주변 애들 엄마 아빠들 다 웃는데. 죽고 싶었어요. 이 정도 액땜이면 우리애 서울대 가겠죠?
@준우맘862026/08/27/06:08 - 6
소개받은 남자가 전 여친이랑 몰래 만나고 있었네여
안녕하세요 작년에 3살어린 남자를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았습니다. 첫 만남부터 동거 경험이 있는지 혹시 애가 있는지 물어보면서 전 여친 흉을 그렇게 보더니 결국은 자기가 전 여친이랑 연락을 하고 몰래 몰래 만남을 지속하고 있더라그요...
@앙증2026/08/30/00:25 - 7
가게 오픈 첫날, 수도관 터져서 물바다 됐습니다.
작년에 작게 모은 돈으로 동네에 돈까스집 하나 차렸어요. 신혼 부부들도 좀 있는 동네라. 장사가 되겠다 싶었는데, 오픈 전날 청소한다가 주방 창을 열어두고 갔는데, 아침에 와보니 싱크대 수도관이 터져있었어요. 오픈 첫날에 물 바다.
@DON-GAS9992026/08/22/15:34 - 8
알바 첫날에 커피머신을 고장냄
카페 알바 첫날. 사장님이 커피 머신 설명해주시는데 긴장해서 하나도 안 들어왔어요. 해보라고 하셔서 했는데 뭘 잘못 눌렀는지 먹통인거에요. 몇번 더 눌러보고 하니까 사장님이 와서 해보고 안된다고... 얼마있다 수리기사님 왔는데, 15만원이라네요. 사장님이 괜찮다고 내 잘못 아니라고 하셨는데 제가 안 괜찮아서 그 주에 그만뒀어요. 아직도 그 카페 앞은 돌아서 다닙니다.
@첫알바흑역사2026/08/30/17:37 - 9
이삿날 엘베 멈춤
진짜 실화입니다. 이사집이 5층이었구요. 이삿짐 아저씨들 오시고 30분 뒤에 엘베가 섰어요. 그때 아저씨들 표정을 제가 아직도 못 잊습니다. 사다리차 부르는데 추가금 30만원 달라는데 어쩌겠어요 냈죠. 근데 더 열받는건 사다리차 부르고 1시간 이따가 엘베 고쳐졌습니다. 손있는 날이었나봐요
@손있는날이사2026/08/27/08:47 - 10
전공책 샀는데 폐강함
새벽부터 일어나 광클하고 클리어 전공 책까지 미리 사고 탱자탱자 했는데 인원 부족으로 폐강했습니다
@재수해서그래2026/08/20/10:56
내 사연이 더 처참하다고 생각한다면?
